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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낙서 | 2 ARTICLE FOUND

  1. 2008/09/23 건반을 두드리며 시를 쓰다, 피아니스트 김정원 (1)
  2. 2008/09/23 피아노 단계별 연습곡들


어릴 적 그는 여느 아이들처럼 의례적으로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 차이가 있다면 피아노 건반을 만지는 순간부터 빠져들어 수업이 끝난 후에도 혼자 남아 연습을 한 점이다. “초등학교 2학년 때 쇼팽의 피아노 소나타 2번을 듣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너무 좋아서 밤을 새며 들었을 정도였죠. 그때, 피아노와의 운명을 직감한 것 같습니다.” 그는 국문과 교수인 아버지와 드라마 작가인 어머니 사이에서 예민한 감성을 물려받아 피아니스트로서의 또 다른 재능을 갖추게 되었다.

피아노에 대한 사랑으로 그는 어린 나이에 오스트리아로 유학을 가 빈 국립음대에 최연소 입학을 했다. 당시 해외 유학은 지금처럼 쉬운 일도, 부러움을 사는 일도 아니었다. 지금보다 국제전화비용도 훨씬 비쌌고 네트워크 기술도 발전하지 않은 터라 그에게 빈은 오지와도 같았다. “음악하는 사람 중에는 대부분 고독을 즐기는 사람이 많지만, 저는 선천적으로 너무나 사람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피아니스트는 사람 만나는 것을 최대한 절제하고 연습실에 자신을 가둬야 하는 직업이죠. 연습을 하는 순간은 행복했지만, 제가 14살에 빈에 가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지만 그것을 참아야하는 혹독한 외로움이었습니다.” 빈은 이처럼 그에게 외로움을 주기도 했지만, 영광의 도시이기도 했다. 그는 각종 음악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음악의 도시 빈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쇼팽 스페셜리스트’라는 별명을 얻었다.

김정원을 말할 때 빠지지 않는 것이 ‘쇼팽’이다. 그의 1, 2집 음반과 국내 데뷔 리사이틀 음악이 쇼팽이었고, 쇼팽콩쿠르 에피소드도 유명하기 때문이다. 2000년 쇼핑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을 하진 못했지만 심사위원은 “나에게 있어서 우승자는 김정원이다”라고 말하며 이례적으로 우승자가 아닌 그를 대회 후 폴란드음악축제에 초청했다. 이 쇼팽콩쿠르 에피소드로 김정원은 더욱 유명해졌다. “다른 작곡가들에 비해 쇼팽을 유달리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저에게 잘 맞는 음악이라고 생각해요. 저의 주관적인 음악 해석이 쇼팽과 잘 맞았죠. 그러나 계속 쇼팽을 고집하다 보니 매너리즘에 빠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쇼팽 음악에 대한 진심 어린 애정이 아니라 기술적인 테크닉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가 하고요. 그래서 지금은 쇼팽에 대한 애정을 회복하기 위해 잠시 그의 음악을 멀리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일까. 이번 전국투어공연에서는 쇼팽의 음악이 프로그램에서 제외되었다. 자신이 잘하는 음악만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애정으로 음악을 하기 위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엿보인다.

그의 음악인생에 가장 큰 터닝 포인트는 1995년 대학교 졸업 연주다. 너무나 열심히 연습해서 준비한 졸업 리사이틀은 전원의 심사위원 교수에게 호평을 받았고 최우수로 선정되며 심사위원과 청중은 물론 본인에게도 만족스러운 공연이었다. 적어도 그의 담당교수가 오기 전까지는 말이다. “공연이 끝나고 대기실에서 뿌듯한 기분으로 있는데 선생님께서 오셨어요. 그리고는 제 공연에 실망이 크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정말 청천벽력 같았습니다. 너무나 자부심을 가졌기 때문이죠. 선생님의 한 마디에 고민과 원망으로 그날 밤을 샜습니다.”

다음날 그의 선생님은 “너의 연주는 누가 들어도 참 재주있는 솜씨였지만, 네가 바흐, 베토벤, 쇼팽을 연주하는 동안 나는 바흐도 베토벤도 쇼팽도 듣지 못했다. 오직 피아니스트 김정원밖에 안 보였다. 계속 너는 너의 솜씨 자랑뿐인 향수냄새만 짙은 연주를 했다”고 충고했다. 받아들이기 어려운 평이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그는 선생님의 말의 뜻을 이해하게 되었다고 한다. 공연이 음악을 위한 연주인지 피아니스트 자신을 위한 연주인지 그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는 것이 가장 어렵고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무대에 서면 과시욕이 오르고 청중들을 집중하게 만들고 싶죠. 하지만 청중의 반응을 유도하는 스킬보다 음악의 본질적 아름다움 속에서 표현되는 진실함 감정이 더욱 아름다운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무대에 선다면 그것은 정말 어려운 일인 것을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말초적인 자극으로 음악을 연주하는 것은 재능의 남용이라고 하는 그는 그에게 이러한 조언을 해 준 스승을 만난 것을 진심으로 감사히 여긴다고 말했다.

그는 영화 <호로비츠를 위하여>의 마지막 장면에 출연해 더욱 유명해졌다. 영화에 출연하게 된 계기는 대학동기인 이병우 음악감독과의 친분이었다. 처음에는 몇 번 손사래를 쳤지만 그는 영화라는 장르가 대중들에게 갖는 파급효과를 생각하게 되었다. 클래식음악이 대중적인 사랑을 받지 못하는 데 반해 영화는 힘을 갖고 있고 <호로비츠를 위하여>는 최초로 클래식을 다룬 영화로서 대중들에게 클래식을 보급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여겼기 때문이다. 영화 속 경민의 모습에서 그는 자신의 모습을 보기도 했다. 피아노를 좋아하는 그였지만 어린 나이에 항상 연습을 하는 것이 마냥 즐거운 것은 아니었다. 주위의 기대 또한 부담스러웠다. “하지만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이었기에 지금까지 피아노를 놓지 않은 것 같네요.”

<김정원과 친구들>이라는 공연으로 그는 크로스오버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을 받기도 했다. 물론 그 역시 대중가요와 팝송을 좋아하고 그 음악의 장점도 인정한다. 하지만 그는 크로스오버를 할 생각은 없으며 “클래식이든 대중음악이든 각 분야의 전문가는 따로 있다”고 분명하게 말한다. 공연을 하게 된 계기는 크로스오버를 위한 것이 아니라 친구를 위한 것이라고 했다. “김동률 씨와 서로의 음악을 들려주고 좋은 음악들을 추천해주곤 했어요. 함께 어울릴 때면 저는 클래식 음악을 연주하고 동률 씨는 자신의 음악을 불러줬죠. 그럴 때마다 이것을 공연으로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해서 이루어진 것이 <김정원과 친구들>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열린 이 공연은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 가수 하림, 첼리스트 최정은, 색소포니스트 손성제, 베이시스트 정재일 등 따뜻한 친구들과 함께하는 포근한 저녁을 관객에게 선사했다.

“피아니스트로서는 공연에서도 아카데믹한 레퍼토리에 욕심이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어요.” 유럽에서는 클래식 마니아 층이 크기 때문에 곡의 선택이 자유로운 편이지만, 우리나라는 마니아 층이 상대적으로 적고 너무나 박식한 마니아 층과 이로 인해 더 위축되는 대다수의 사람들로 나뉘기 때문에 레퍼토리 선택에서 곡의 이해를 많이 염두에 둬야한다. 그는 클래식에 학구적인 연구의 아름다움을 받쳐가는 것도 좋은 자세이지만, 음악의 본질적인 아름다움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를 위해 클래식 알리기 프로젝트로 누구나 알기 쉬운 곡부터 공연하며 청중들이 나이를 듦에 따라 클래식에 대한 안목도 같이 자라나길 바란다고 했다. “지금은 한국에서 초보적 클래식 레퍼토리로 공연을 하지만 청중들에게 천천히 깊이 있는 부분까지 들을 수 있는 귀를 갖게끔 하고 싶어요. 난해하다고 여기는 클래식 음악을 누구나 좋아하게 만들고 싶기도 하고요.”

김정원은 이번 달부터 12월까지 전국투어콘서트를 연다. “지방팬들이 공연을 보기 위해 서울로 오시는 어려움을 덜어드리고 지역문화발전에도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이번 공연이 피아니스트 김정원을 알리기 위한 공연이 아니라 클래식 음악 보급을 위한 공연이 되길 바랍니다.” 그러한 뜻을 담아 이번 콘서트는 무소르크스키의 ‘전람회의 그림’, 베토벤의 ‘월광 소나타’ 등 청중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짜여졌다.

그는 앞으로의 전국투어 콘서트를 여행하는 기분으로 즐기듯 공연하고 싶다고 말했다. 올해 연말까지 한국에서의 공연을 마치면 내년에는 주로 유럽에서 활동하게 될 것이다. 내년에는 체코 국제 음악제에서 전설적인 헝가리의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인 졸탄 코치쉬와 함께 체코 필하모니와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또 일본에서 전국투어콘서트를 가질 계획이며 미국에서는 카네기홀에서 첫 데뷔무대를 가진다.

인터뷰를 하는 내내 보여준 음악에 대한 애정과 진지한 고민은 스타 피아니스트 김정원을 이제 막 음악을 시작해 열정으로 가득 찬 신인으로 보이게까지 했다. “저는 최소한 50살이 넘어야 그 사람의 음악이 평가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뛰어난 기량을 보이고 있는 젊은 연주자들이 연륜의 가치를 갖고 성장하길 바랍니다. 저도 마찬가지죠.” 그는 자신을 통해 클래식 음악을 접한 사람들과 함께 음악에 대한 안목을 키워나가며 나이 들고 싶다고 했다. 바람이라기보다는 자신을 향한 다짐에 가까운 그의 말을 들으니 그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피아니스트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피아노를 연주한다는 것은, 작품이 가지는 내적 요구를 통찰하고 그것을 소재로 하여 자신의 음악을 창조하는 행위이다.
작품이란 대개의 경우 악보의 형태로 되어 있으며, 악보란 작곡자의 상념을 나타내는 부호의 집합체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을 해석하고 거기에 생명의 입김을 불어넣어 주는 것이 바로 연주자이다.
바흐에게 커다란 영향을 준 프랑스의 F.쿠프랭은 그의 저서 <클라브생 연주법> 서문에서 "문법과 낭독 사이에 큰 거리가 있듯이, 악보와 좋은 연주 사이에도 무한한 거리가 있다."고 말하였다.
좋은 연주라는 것은 결코 기교뿐만이 아니라, 좋은 뜻으로 충만된 정신을 필요로 한다.

<1 단계>
피슈나 <손가락의 훈련을 위한 연습 과제>
체르니 <50번 연습곡>op.740
크라머= 뷜로 <60번 연습곡>
클레멘티= 타우지히 <그라두스 아드 파르나숨>
모셸레스 <24연습곡> op.70
스카를라티 <소나타> L.375=K.20등
J.S.바흐 <파르티타>제 1번,<평균율>제 1번 중에서 7, 9, 17, 19. 제 2권 중에서 1,2, 11, 21번,<이탈리아 협주곡>
모차르트 <소나타> D장조 K.284, A장조 K.331, c단조K.457, <론도>F장조 K.494 <9개의 변주곡>K.573, <소나타>D장조 K.448(2대의 피아노)
두세크 <콘솔레이션> op.62
베토벤 <소나타> D장조 op.10-3,c단조 op.13 <비창>, B장조 op.22, A장조op.26, E장조op.27-1, D장조op.28
후멜 <론도> E장조 op.11
슈베르트 <소나타>a단조 D.845, <즉흥곡>B장조 D.935-3
슈만 <나비>op.2, <노벨레테>op.21 중에서 제 7곡
쇼팽 <왈츠>e단조, <즉흥곡>F장조 op.36
리스트 <사랑의 꿈> 제 3번
라프 <실을 잣는 여인>
브람스 <3개의 간주곡>op.117 중에서 제 2곡 b단조
그리그 <서정 소곡집> op.43중에서 <봄에 부침>등
라흐마니노프 <5개의 피아노곡> op.3중에서 제 2곡 c단조 <전주곡>라벨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
바르토크 <미크로코스모스> 제 6권, <알레그로 바르바로>, <모음곡>op.14
하차투리안 <토카타>

<2단계>
피슈나 <손가락의 훈련을 위한 연습 과제>
체르니 <50번 연습곡> op.740, <레가토와 스타카토> op.335
클레멘티=타우지히 <그라두스 아드 파르나슘>
모셸레스 <24연습곡> op.70
모슈코프스키 <15연습곡> op.72
케슬러 <15연습곡> op.20
J.S.바흐 <영국 모음곡> 제 2번, <파르티타> 제 2번. <평균율> 제 1권 중에서 1,14,16,18번, 제 2권 중에서,14,16,19번
하이든 <소나타> E장조Hob.52
모차르트 <소나타> a단조K.310, D장조 K.576
베토벤 <소나타> A장조 op.2-2, C장조op.2-3, E장조 op.7, d단조 op.31-2 <템페스트>, F장조 op.78, e단조 op.90,<6개의 변주곡> op.34, <안단테>F장조 WoO55
베버 <무도회의 권유> op.65
멘델스존 <론도 카프리치오소> op.14등
쇼팽 <12연습곡> op.25중에서 제 1곡, <화려한 대왈츠>E장조 op.18, <왈츠>A장조 op.42, <폴로네즈>A장조op.40-1<군대>
브람스 <2개의 멜로디> .op.79중에서 제 1곡b단조, <4개의 소품>op.119에서, 제 2곡 <간주곡 >e 단조, 제 3곡<간주곡>C장조
드뷔시 <춤곡>, <전주곡집> 제 1집 중에서 <민스트럴>등
라벨 <소나티네>
바르토크 <미크로코스모스>제 6권
미요 <스카라무슈>(2대의 피아노)
힌데미트<소나타> 제 2번

<3단계>
피슈나 <손가락의 훈련을 위한 연습 과제>
체르니 <60번 연습곡> op.365, <레가토와 스타카토>op.335
모셸레스 <24연습곡> op.72
모슈코프스키 <15연습곡>op.72
케슬러 <15연습곡>op.20
J.S.바흐 <영국 모음곡>제 3번,<푸가>a단조BWV944,<평균율>제1권 중에서 3,8,22,23번, 제 2권중에서 4,5,8,20번
클레멘티 <소나타>g단조 op..50-3
베토벤 <소나타> c단조op.27-2, <월광>, G장조op.31-1, E장조 op.31-3, F장조op..54 <32변주곡>(자작 주제에 의한)
베버 <소나타> C장조 op.24, <화려한 론도>op.62
멘델스존 <엄격한 변주곡> op.54
슈만 <아베크 변주곡>op.1, < 소나타>g단조 op.22
쇼팽 <녹턴>F자오op.15-2, <스케르토>제 2번 b단조op.31, <연습곡집>op.10에서 제5곡 <검은 건반>, 제12곡 <혁명>등
리스트 <3개의 연주회용 연습곡> 중에서 제 3곡<한숨>등
브람스 <6개의 소곡>op.118중에서 제 6곡 <간주곡>e단조
포레 <녹턴>D장조 op.63
드뷔시 <영상>제 1집에서 <물에 비치는 그림자>, <판화>중에서<비오는 정원>등
스트라빈스키 <소나타> 제2번
힌데미트 <소나타> 제 3번
카발레프스키 <소나타> 제 3번 op.46

<4단계>
피슈나 <손가락의 훈련을 위한 연습 과제>
체르니 <60번 연습곡>op.365, <레가토와 스타카토>op.335
모셸레스 <24연습곡> op.70
케슬러 <15연습곡> op.20
J.S.바흐 <평균율>제 1권 중에서 4,12,20,24번, 제 2권 중에서 ,13,17,22,23번, <반음계적 환상곡과 푸가>
베토벤 <소나타>C장조 op.53<발트슈타인>, E장조 op.81a<고별>, E장조 op.109,A장조op.110,<15변주곡과 푸가>(에로이카 주제에 의한)op.35
슈베르트 <소나타>B장조 D.960 (유작)
슈만 <사육제> op.9, ,크라이슬레리아나>op.16
쇼팽 <12 연습곡>op.25중에서 제 8번 D장조등, <폴로네즈>A장조op.53, <환상 폴로네즈>op.61,<스케르초>제 3번 c단조 op.39, <발라드> g단조op.23, F장조op.38, 환상곡>f단조 op.49
리스트 <헝가리안 랩소디> 제 6번 등
브람스 <소나타>f단조op.5, <헨델의 주제에 의한 변주곡과 푸가>B장조op.24
무소르그스키 <전람회의 그림>
드뷔시 <전주곡>제 1,2집 중에서, <연습곡 중에서>
그라나도스 <고예스카스>
라흐마니노프 <10개의 전주곡> op.23중에서 제 5곡 g단조
라벨 <물의 유희>, <거울>중에서 <나방>등
바르토크 <소나타>
프로코피예프 <소나타> 제 3번 a단조 op.28. 제 5번 C장조op.38등

<5단계>
J.S.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BWV988
베토벤 <소나타> f단조op.57 <열정>, A장조op.101, B장조op.106, c단조op.111, <33의 변주곡(다아벨리의 주제에 의한)op.120
슈베르트 <환상곡> C장조 <방랑자>D.760
슈만 <파가니니의 카프리치오에 의한 6개의 연주회용 연습곡>op.10, <교향적 연습곡> op.13, <환상곡>C장조op.17
쇼팽 <발라드>A장조op.47, f단조 op.52,<소나타>b단조 op.35, <12연습곡>op.10중에서 제 1곡 C장조, op.25 중에서 제 11곡 a단조 <겨울바람>, 제 12곡c단조<대양>
리스트 <헝가리 랩소디> 중에서 제2번 c단조 등, <초절기교 연습곡>중에서 제 4번 d단조<마제파>등,<파가니니에 의한 초절기교 연습곡> 중에서 제3번 b장조 <종>등
브람스 <파가니니의 주제의 의한 변주곡> a단조 op.35
발라키레프 <이슬라메이-동양풍 환상곡>
드뷔시 <연습곡> 중에서
스크랴빈 <소나타> 중에서
라벨  <거울> 중에서 <어릿광대의 아침 노래>, <밤의 가스파르>, <쿠프랭의 무덤>중에서 제6곡<토카타>
바르토크 <3개의 연습곡> op.18
프로코피예프 <소나타> 제6번 a장조 op.82, 제7번 b장조 op.83, 제8번 b장조 op.84
메시앙 <아기 예수님을 바라보는 20개의 시선>


출처:레스너를 위한 실기지도법,도서출판 음악세계